Very Berry !

꿀과 우유가 흐르는 계곡

min-gyum:

첫번째 프로젝트 ‘보내다’

그래픽 디자이너 지은 과 mingyum 첫번째 프로젝트 입니다. 

기본적인 4가지 엽서 틀과 그래픽 디자이너 지은이 만든 한글 서체와
mingyum 과 지은이 표현한 다양한 그래픽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책 읽어 줄까?" "내 페페로니" "to…" "iove you" 

누군가에게는 페페로니가 애정일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내가 너가 그리고 책이 애정의 하나. 

여러 ‘애정’을 보내다.

[출처] project01 x j|작성자 mingyum

신난다

— 20 hours ago with 2 notes

2014.sep

postcard (w. message sticker)

w3,600

http://www.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1128973&disp=101105103102

MIN/GYUM X 지은이가지은

— 20 hours ago

flatstudio:

Album Anatomy

An exploration in the art of reduction. This personal project breaks down album imagery into its purist form by discarding any unnecessary information.This is achieved using a strict grid that displays the relevant album details, which leaves a central void to convey a response to the album. This void is filled by my personal response to an album. It can be influenced by the cover art, a key track or the overall flavour of the album. The chosen albums have had an influential and personal impact on me. It is music I listen to over and over again or more excitingly rediscover.

By Duane Dalton

— 1 week ago with 162 notes

Lester Young & Billie Holiday: Easy Living (Subtitulada en español)

(Source: youtube.com)

— 1 week ago
20140911

"당신이 단순히 자신의 내부에 세계를 지니고만 있는지 혹은 그것을 의식하고 있는지에 따라 대단히 큰 차이를 가지오! 미친 사람이라도 플라톤을 연상시키는 사상을 창조해 낼 수도 있을 것이고, 헤른후트파의 학교에 다니는 경건한 어린 학생이 그노시스파나 조로아스터파에 나타난 깊은 신화적인 연관을 독창적으로 생각해 낼 수도 있는 일이기도 하오, 그렇지만 그것에 관해 아무것도 의식하지는 않소! 그것을 의식하지 못하는 한에서는 그는 한 그루의 나무나 돌, 기껏해야 짐승과 별다를 바가 없소, 그러나 이 인식의 최초의 불꽃이 한 번 번쩍 빛날 때, 그때 바로 인간이 되는 거요, 당신도 역시 저기 거리 위를 걷고 있는 모든 두 발 달린 족속들을 단지 똑바로 서서 걸으며, 자식을 열 달 동안 배 속에 넣고 다닌다는 것만으로 인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거요. 그들 중의 얼마나 많은 부류가 단지 물고기나 양, 벌레나 거머리에 불과한지, 얼마나 많은 부류가 개미나 벌과 같은 존내에 불과한지 당신도 잘 알 것 아니오, 물론 그들 각자에게는 인간이 될 가능성이 이미 부여되어 있긴 하지만 그들이 그것을 예감하고 부분적일망정 의식하는 동안에만 그 가능성은 비로소 자기 것이라 할 수 있소"

Hermann Hesse, 147p

— 1 week ago
이창동 2

"나는 지금 아주 더러워"
“О мой Бог”

겸상 중 여러대 맞고 보이는 코피
변깃물에 씻는 손
차 창에 내쉬는 숨

잊기전에

— 3 weeks ago

"몸이 깨끗해야 마음이 깨끗하다"

윤정희가 예쁠 것을 포스터를 보면서 내내 생각해 왔었다.

— 4 weeks ago
20140811

논리적인 의견이 안나오고 어여삐여기고 분노하는 양쪽 감정이 같이 느껴져서 나는 항상 진다

—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