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Berry !

꿀과 우유가 흐르는 계곡

이창동 2

"나는 지금 아주 더러워"
“О мой Бог”

겸상 중 여러대 맞고 보이는 코피
변깃물에 씻는 손
차 창에 내쉬는 숨

잊기전에

— 2 days ago

"몸이 깨끗해야 마음이 깨끗하다"

윤정희가 예쁠 것을 포스터를 보면서 내내 생각해 왔었다.

— 1 week ago
20140811

논리적인 의견이 안나오고 어여삐여기고 분노하는 양쪽 감정이 같이 느껴져서 나는 항상 진다

— 3 weeks ago
20130329

 ㅈㅇ(가로) ㅈㅇ(세로) 아니면 바르게 읽히지 않는다 삶-한XX 타당하고 수줍은-정XX 가학적인-하XX *손이 작아 너구리과의 동물이 떠오르지만 중복은 안된다.

항상 같은명칭은 아니더라도 영어의 THE_ _ _가 붙는 것과 같이 너가 알고 내가 아는 우리들만의 이름, 호랑이라던가 타코 라던가 너구리나 강된장 월남쌈 같은 것을 공유하는 관계

— 1 month ago

사강의 “악을 분별해 내는 능력”

우리는 습관에 의해 행복할 것이고 예의바를 것이다.

왜냐하면 살아간다는 것의 행복은 “죽는 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희망”과 이웃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사물의 무지막지함”과 모든것의 밑바닥에 도사리고 있는 권태를 좌절시킬 만큼 충분히 강하다. 그러므로 자기자신만을 바라보아야 한다.

Francoise Sagan

— 1 month ago with 1 note

Karen O - Strange Love by weallwantsome1

— 2 months ago with 1 note